다음은 경X교회 석기현 목사님의 설교이다.

 

http://keywui.chosun.com/contents/102/114/view.keywui?mvSeqnum=124719&srchCol=movie&srchUrl=movie3

 

[다 지난 떡밥가지고 뭐하냐고 말하면 사실 할말 없다. 내가 저 설교를 지금 봤기 때문이다.]



목사님이란 분께서 자살에 대한 설교인 것처럼 훼이크치고 예배 시간에 정치 얘기를 떵떵 하시는 것도 웃기시고

 

주위 사람 다 소환해 버리는 수사과정과, 검찰이 어긴 "피의 사실 공표죄", "무죄 추정의 원칙",  검찰의 침을 쪽쪽 빨아가며 동네방네 소리친 언론 등의 얘기는 다 잘라먹고

"떳떳한데 왜 자살하냐, 자살한거보니 유죄 맞네"의 유치한 논리로 설교랍시고 하시는 것도 웃기시다.

 

결국 기독교에서의 자살의 부당성을 말씀하시려는 것도 아니고,

 

친히 故노무현을 욕하시려는 목적으로 저 높은 자리에 올라서셨나보다.

 

자기 죄 때문에 죽었는데 "일부" 국민들이 뭐하러 추모하냐는 얘기를 so called "대부분의 상식적인 국민"의 입장에서 '설교' 하셨다.

 

 

쓸데없는 말 더 보려면 클릭



 

싫은건 싫은건데 왜 싫어하냐고 따질 자격이 내겐 당연히 없다. 싫어할 수도 있지.

→ 근데 왜 싫어한다는 내용으로 설교를 하시나요-_-; 






 

 

사족도 보려면 클릭


 


  1. 예수님께서는 성전 뜰 안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팔고 있는 사람들과 또 상에 앉아서 돈을 바꿔 주는 사람들을 보셨습니다.
  2. 예수님께서는 끈으로 채찍을 만들어 양과 소를 비롯하여 모든 짐승을 성전 뜰에서 쫓아 내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을 뒤엎으시고, 그 사람들의 돈을 흩트리셨습니다.
  3. 그리고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이것들을 여기서 치워라! 내 아버지의 집을 시장터로 만들지 마라!”
 

요한복음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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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at 2010/08/24 18:13

    우리자신도 부끄러운데 무엇을 옳고 그르고 누구를 탓하고 누구 설교를 질책하겠습니까...
    다만. 현대 사회가 점점 병폐하고 있다는것만은 사실입니다. 자살률이 증가하고... 우리들 자신도 죄를 짓고 있습니다.
    자신의 경고의 메세지로 들어야 합니다.
    목사의 소리를 듣겠습니까? 하나님의 소리를 듣겠습니까.